저희 교회가 올 김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공동 모금에 참여 하였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선교회 기금에서 50만원을 저희 교회 관활인 지좌동 사무소에 전달하였습니다. 동장님이 전주 교육을 가시고 복지 계장님이 대신 받으시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동장님을 대신해서 전 하셨습니다.
교육중에 있는 동장님이 직접 전화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해왔습니다
복지 담당 공무원이 그 자리에 동석하여서 법적으로 도울 수 없는 사각지대의 가정들을 대현교회 추천하여 도울 수 있어 감사했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2017년 복지 공무원의 추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20만원씩 도왔었습니다.
그리고 올 2월에 있을 동부 초등학교에 30만원의 장학금을 보내어 어려운 졸업생 3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장학금을 전하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교회 내에서도 추운 겨울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성도들을 암암리에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 선한 사마리아 선교회를 만드시고 이렇게 교회 내외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게 하심이 감사할뿐입니다. 올 한해도 이 일을 위해 수입의 1%를 선한 사마리아 헌금으로 드려서 어러운 이웃과 나누는 대현의 교우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